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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청사기·백자실 주제전시 〈사계절 푸른 대나무, 도자기에 담다〉

Allceramic·2026. 06. 29·조회 28
전시 기간
2026. 06. 23 ~ 2027. 01. 31진행중
장소
국립중앙박물관 상설전시실 3층 조각·공예관 분청사기·백자실
주최자
국립중앙박물관
대나무를 본떠 만들거나 도자기에 그려 넣은 조선백자들을 한자리에 모은 전시입니다. 대나무는 군자의 지조와 절개를 상징하는 소재로 여겨졌으며, 이번 전시는 대나무의 특성을 기능적·조형적으로 형상화한 조선백자 16건 16점을 선보입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백자 양각 청채 대나무 모양 병〉 등이 포함됩니다. • 관람료: 무료 (별도 예약 불필요) • 담당: 국립중앙박물관 미술부 (02-2077-9487) https://www.museum.go.kr/MUSEUM/contents/M0202010000.do?menuId=current&schM=view&act=current&exhiSpThemId=3588283&listType=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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